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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트홀릭> 월례세미나_Why Fusion? : 문화예술과 기술, 인간과 비인간의 혼종시대를 맞이
글쓴이: 관리자
조회: 128
등록시간: 2017-04-12 01:03:00

제 7회 <아트홀릭(Artholic)> 월례세미나 안내

♧ 제 목 :  Why Fusion? : 문화예술과 기술, 인간과 비인간의 혼종시대를 맞이하며

♧ 일 시 :  4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 변경된 시간 꼭!! 확인해주세요^^~

♧​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 홀

아트홀릭은 다양한 예술분야의 최근 연구주제 및 동향에 대해 강사님들을 모시고 강의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자리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개최되며 이번 2017년 상반기 아트홀릭 주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예술교육'입니다


♧ 강 사: 이 준 
 1) 프로필
미디어예술가 / 인터랙션디자이너,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 부교수/학과장

이준은 직업과 취미 그리고 분야를 구분하지 않는 중첩적인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이다. 어머니의 권유로 6세 때 피아노에 입문하였으나 지루한 교육을 버티지 못하고 중1때 포기하였고 이후 취미로 재즈와 프로그레시브 그리고 전자음악을 즐기면서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여 시각디자인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다. 학창시절 종종 스쿨밴드의 건반으로 참여하며 음악애호가와 미디어예술가로 활동하다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음악대학원에 진학하여 음악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술적 소재로서 음식에 묘한 관심을 가져온 그는 칵테일을 이용한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에 관한 연구로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는 등 취미가 전문화된 예술적 잉여의 삶을 살아왔다.

한 때 문학 소년이었던 경험을 살려 2009년부터 최근까지 문학과지성사 동인으로 활동해오면서 소설가 한유주와의 협업작업인 『도축된 텍스트』 시리즈를 제작·발표함으로써 문학과 다른 예술과의 중첩적 관계에 대해 실험해왔다. TransLife 국제뉴미디어아트트리엔날레(중국국립미술관, 2011),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서울시립미술관, 2012), xLoop(대안공간루프, 2013), Daily Reflections(토탈미술관, 2014) 등의 주요 그룹전시에 참여하였고, 서울스퀘어(2010-2012)와 대구문화예술회관(2016) 등의 다수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에서 영상과 게임 작업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최근 물고기, 기계, 데이터, 그리고 게임을 이용한 작업에 집중하며, 2015년 페리지갤러리에서 개인전 『즉흥환상곡 - 魚』 를 선보인바 있다. 


웹사이트: studiobottl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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